크리스마스 선물 연인 사이 남성이 더 부담된다?
크리스마스 선물 연인들 사이에서 남성이 더 부담이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겨울철을 맞아 '연인과의 크리스마스' 에 관한 설문조사가 실시되었다.
소셜데이팅 업체 '쿵짝' 에서는 이번 겨울철을 맞아 12월 09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769명(남 463명, 여 306명)을 대상으로 연인과의 크리스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연인에게 주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의 적정한 가격대"에 대하여 20~30대 미혼남녀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30대 미혼 남성 46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만원 이상 ~ 30만원 이하'가 전체의 47%를 차지해 1위를 차지하였고, '10만원 이하'가 46%로 2위, '30만원 이상 ~ 50만원 이하'가 5%로 3위, '50만원 이상'이라는 답변은 전체의 2%미만이었다..
다음으로 20~30대 미혼 여자의 설문조사 결과 '10만원 이하'가 전체의 60%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10만원 이상 ~ 30만원 이하'가 전체의 37%로 2위, '50만원 이상'이 2%로 3위, '30만원 이상 ~ 50만원 이하'가 1% 미만으로 4위 순으로 랭크되었다.
부가적으로 실시한 설문 내용인 "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장소"를 조사한 결과 남자의 경우 1위는 운치 있는 팬션(49%), 2위는 콘서트&뮤지컬(22%), 3위 호텔 패키지(15%), 4위 근사한 레스토랑(14%)로 조사되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1위가 콘서트&뮤지컬(40%), 2위 운치 있는 팬션(25%), 근사한 레스토랑(19%)이 근소한 차이로 호텔 패키지(16%)를 앞서 3위를 차지하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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