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 아이템] 디자이너 브랜드 Doho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깃 없는 재킷·블랙 모피 코트 연말 모임에 제격

디자이너 브랜드 Doho(도호)는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에 적합한 패션을 제안했다.

도호의 고급스러운 블랙 모피 코트는 파티용으로 제격이다. 모던하고 세련된 도시 여성의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울소재 롱드레스에 모피 코트를 함께 입는 것도 좋다.

또 깃이 없는 도호의 재킷은 독특한 절개와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실크 소재의 조끼와 함께 착용하면 연말 모임에 안성맞춤이다.

도호는 "조금 더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쉬폰 블라우스와 조끼가 세트로 구성된 아이템을 추천한다"며 "각각 활용 가능한 실용성을 겸비해 재킷 또는 다양한 퍼 아이템과 함께 매치하면 고급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