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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조크] 공 치러 갔다가 비 와서 공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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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증한 퍼터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WHO(White Hot Odissey)다. 바로 캘러웨이사에서 만드는 오디세이 퍼터다.

PGA 양대산맥은, Play Golf Anytime(전천후 골프)과 Pyungil Golf Association(평일골프협회)가 있는데, 지난해 장마철 이후 또 하나 생겼다고 한다.

공 치러 갔다가 비가 오면 공(?) 치는 날, 그래서 생긴 PGA가 바로 Play Godori Anytime(동양화연구소)라나 뭐라나.

도움말=윤선달의 알까기골프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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