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도시철도1호선 하양 연장사업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종합평가를 통과해 사업 착수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의 하나인 이번 사업은 동구 안심에서 경산 하양에 이르는 8.77㎞ 구간에서 이뤄지며 오는 2018년까지 총 2천789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우선 국비로 설계비 50억원을 확보해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용지보상에도 신속히 착수할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