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폭풍 수면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AM 멤버 조권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운님 언제까지 잘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서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권 옆에서 폭풍 수면 중인 정진운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특히 조권은 정진운을 새초롬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서 웃음을 주었다.
정진운 폭풍 수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진운 폭풍 수면 모습 너무 귀엽다" "조권 표정 웃기네요" "정진운 폭풍 수면 모습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 "많이 피곤했나보네요" "정진운 폭풍 수면 보고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