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 끓는 청춘' 이세영 "이종석 오빠와 붙을 때마다…입술에 경련 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 끓는 청춘' 이세영이 이종석과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영화 '피 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서는 이연우 감독과 배우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 권해효, 라미란, 김희원이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은 "신도 많이 없고 대사도 많이 없는데 종석 오빠와 붙을 때마다 웃겼다"며 "너무 웃긴데 역할 때문에 시크하게 넘겨야 해 NG가 날 것 같고 입술에 경련이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피끓는 청춘'은 80년대 충남 홍성을 주름잡는 여자 일진, 전설의 카사노바, 불사조파 짱, 서울 전학생의 피가 끓을 만큼 뜨거운 청춘의 로맨스를 다룬 영화다.

'피 끓는 청춘' 이세영 이종석 에피소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정말 웃긴가보네" "'피 끓는 청춘' 영화 재밌을 것 같다" "얼마나 웃겼길래 입술에 경련이..." "'피 끓는 청춘' 이세영 이종석 빨리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