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마드 머리 스타일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요즘 유행하는 '포마드 머리'란 일명 '빈지노 머리'라고도 불리며, 2:8 가르마를 연출하여 한쪽으로 머리를 빗어넘긴 멋스러운 헤어스타일이다. 또 '포마드 머리'는 '포마드 투블럭 머리'라고도 불린다.
'포마드(pomade)'는 머리카락에 바르는 끈기 있는 향유를 뜻하며, 70~80년대 남성들은 점성이 있는 포마드로 머리를 고정해 클래식한 정장을 입곤 했다.
또한, 지드래곤, 엑소 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물론 조인성, 원빈, 김우빈 등이 연출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포마드 머리 뜻을 알게된 국내 누리꾼들은 "포마드 머리 남자친구 생기면 꼭 해주고 싶음", "내일 포마드 머리 도전!", "포마드 머리 뜻 몰라도 한 번 해보고 싶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