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새누리당 의원(대구 북갑)의 노력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융'복합 사업인 로봇산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권 의원은 "정부의 비(非)R&D사업 예산 축소 방침에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 39억여원을 증액해 올해 지역 로봇산업 예산으로 48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에 따르면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장비비 30억원을 더해 215억여원을, 로봇 보급 및 확산사업에도 10억원 남짓 예산을 추가 확보해 열악한 지역 기업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권 의원은 "로봇을 중심으로 북구와 대구시 주력산업의 고도성장을 계속 지원해 대구를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지현기자 everyda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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