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 고아농공단지 내 킴스일렉㈜(대표 김병환)을 선정,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김병환 킴스일렉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 남유진 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킴스일렉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킴스일렉은 LCD TV'모니터 PCBA 조립 및 생산 전문기업으로, 1980년 태성전자로 설립돼 2005년 킴스일렉으로 거듭났다.
임직원은 160명 규모이며,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등 다수의 품질 관리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경상북도지사 표창 등을 받았다.
김병환 대표이사는 "고아 2농공단지 조성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 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 국기게양대 및 주요 도로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