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m 미스터리 별 "외계인 신호? 미스터리 그림에 소름…정체가 뭐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m 미스터리 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들판에 나타난 200m 미스터리 별은 카자흐스탄 서부의 악타우 지역을 촬영한 위성 사진을 통해 그 정체가 세상에 알려졌다. 200m 미스터리 별은 인터넷 및 SNS를 통해 그 모습이 소개되면서 전세계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0m 미스터리 별 그림은 어설프게 그려진 것이 아니다. 다섯 개의 꼭짓점이 서로 크기가 정확히 같은 것으로 보인다. 별 모양 외에 다른 시설은 보이지 않는다.

이와 관련해 해외 많은 누리꾼들은 공군 기지라는 추측과 종교 집단의 신호, 혹은 외계인을 향한 신호 등 여러 가지 추측들을 내놓았다.

200m 미스터리 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0m 미스터리 별 신기하네" "사람 기술로 저게 가능해?" "200m 미스터리 별 혹시 외계인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