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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비욘세 변신…"헉! 농구선수의 위엄?…몸매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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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김소니아가 올스타전에서 비욘세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소니아는 지난 5일 강원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경기에서 비욘세로 변신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소니아는 작전타임 치어리더들과 함께 비욘세의 '싱글레이디(Single Lady)'로 무대를 꾸몄다. 검정색 의상을 입고 나온 김소니아는 노래가 진행된 뒤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의상으로 교체하며 농구선수 다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올스타전은 남부가 98점으로 90점을 기록한 중부에게 승리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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