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전기공학부 이홍희 교수가 제16대 전력전자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12월 말까지 1년이다.
전력전자학회는 전력전자 분야의 기술을 발전시키고 산학 간의 기술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1996년 6월 15일 창립했으며, 현재 전력전자 분야 전문가 3천6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홍희 회장은 "최근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고 있다"며 "산업체와 학계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연구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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