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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성균 속도위반 고백 "아이 키우며 생활고…속사정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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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성균 속도위반 고백이 화제다.

배우 김성균이 결혼 전에 아이가 생겨 '속도위반' 결혼을 했다고 고백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2014 라이징스타 특집'으로 김성균, 타이니지 도희, 서하준,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성균은 과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성균은 "'범좌와의 전쟁' 당시 영화도 찍으면서 망치질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결혼할 생각을 했냐"라며 "혹시 아이가 먼저 생긴 것이 아니냐"고 물었고, 김성균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면서 속도위반 결혼을 인정했다.

앞서 김성균은 2010년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해피투게더' 김성균 속도위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김성균 속도위반 고백 보니 일찍 결혼했구나" "와이프 미인일 것 같다" "'해피투게더' 김성균 속도위반 고백 웃기던데" "김성균 아들이 둘이나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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