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정창진 청송 부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창진(56) 신임 청송 부군수는 "경상북도에서의 공직생활 경험을 살려 산촌형 슬로시티 완성과 청정 자연 청송에 맞는 녹색성장산업으로 청송사과 등 지역 특산품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상주 출신인 정 부군수는 1977년 경북 종축장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경북 축산기술연구소 사업과장과 소장, 경북도 축산경영과장 등을 역임한 축산 전문가다. 부인 임경남(54) 씨와 사이에 1남 1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