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소속 전귀애(24), 김진선(21) 선수가 2014년 볼링 국가대표선수에 선발됐다.
대한볼링협회는 8~13일 성남 탄천볼링경기장과 안양 호계볼링경기장에서 국가대표선수 선발 결선을 열고 국가대표 선수 12명을 선발했다. 대전시청에서 올해 구미시청으로 소속을 옮긴 전귀애 선수는 선발전에서 9위를 차지했다. 전 선수는 2009년 세계청소년 볼링대회 4인조 우승, 2011년 청소년 국가대표 상비군, 2012년 국가대표 상비군 등에 오른 바 있다. 올해 부천대에서 구미시청으로 소속을 변경한 김진선 선수는 2012년 청소년대표 상비군, 2013년 청소년 대표 등을 지냈으며 선발전에서 5위에 올라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선수들은 오는 9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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