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증 장애인에 '사랑의 자장면'…포항 남구청'중식봉사나눔회 등 함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남구청의 '나눔과 기쁨' 경로당 자원봉사단과 (사)한국중식봉사 나눔회 포항시지부(회장 김일기), 해맞이호미곶예술단(단장 정선례)은 15일 중증 장애인 보호시설인 남구 대이동 '마리아의 집'을 찾아 자장면 급식봉사 및 전통국악 공연 등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정성스레 마련한 자장면을 배식하고 장애인들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는 등 점심시간을 활용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중식봉사 나눔회 포항시지부와 해맞이호미곶예술단은 지난 2005년부터 매월 지역 경로당 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김정란 포항시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장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해질 때까지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