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춘이 후배 서우에게 '복(福) 만두'를 전달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6일 방송된 KBS2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에서는 신년특집 복을 전하는 여행편이 지난주에 이어 방송되었고, 멤버들은 복을 상징하는 음식인 만두를 빚어 평소 복만두를 전해주고 싶은 주위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기로 했다.
이에 이효춘은 먼저 '장옥정'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태희에게 복만두를 전달하려고 했지만 김태희는 스케줄상 중국에 머물고 있어 가장 예뻐하는 후배인 서우에게 복만두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효춘이 직접 만든 복만두를 받은 서우는 수저를 사용하지 않고 만두를 손으로 집어 먹는 등 여배우 답지 않지 않은 털털함을 보였으며, 제작진을 챙기고 함께 나눠 먹었다. 만두를 맛있게 먹으면서 이효춘이 직접 쓴 감동의 편지를 읽은 서우는 눈물을 멈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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