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아포 하수도사업 125억원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가 지난해 아포읍 하수처리장을 만든데 이어 올해에도 하수도사업에 125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시설확충 및 정비사업을 추진해 공공수역 수질보전 및 주거환경개선을 크게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시설확충 사업으로 혁신도시주변 하수관거 정비에 14억원, 개령면 양천리 하수처리시설 43억원, 대덕면 장곡하수처리시설 30억원이 투자된다.

관거정비 사업에도 김천IC에서 교동교일원 외 12개소에 38억원을 투입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아포읍 일원에 363억원을 투입, 일일 2천150t 규모의 아포 하수처리장 및 관거정비 38km, 배수설비 1천284가구 등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완료했다. 또 직지사 관광지 주변인 대항'봉산면 일원에 97억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는 관거정비 21.5km, 1천321가구 배수설비 사업은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예산 배정을 늘려 오'폐수의 하천유입을 차단함으로써 낙동강 수계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