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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나' 윤시윤 어흥~ 놀이(?) 삼매경, 호랑이 눈빛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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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나' 윤시윤 어흥~ 놀이(?) 삼매경, 호랑이 눈빛 포착!

'총리와 나' 윤시윤의 호랑이 눈빛이 포착돼 화제다.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17일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윤시윤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윤시윤이 난데없이 호랑이 눈빛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윤시윤의 장난스런 모습이 포착된 것.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의 한 성당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윤시윤은 총리家 둘째 전민서와 막내 이도현이 뒤를 돌아보자 장난기가 발동했다. 평소처럼 훈남 미소를 보이다가 '호랑이 눈빛'으로 돌변해 아이들에게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빛을 보내며 눈싸움을 시작했다고. 이에, 전민서와 이도현은 재미있는 구경을 하듯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윤시윤은 촬영 중 휴식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아이들과 장난을 치며 놀아줘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총리家 아이들을 챙기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표정 대박!", "완전 웃겨~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삼촌 같아", "좋은 아빠가 될 조짐이 보인다", "아~귀여워~나라 만세도 빵 터졌을 것 같다", "나라, 만세 살뜰히 챙기는 모습도 좋아!"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 삼각스캔들의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나'는 고집불통 대쪽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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