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과 규현의 키스신이 화제다.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해를 품은 달'에서 서현과 규현은 열띤 연기를 펼쳤다. 특히 해당 작품을 통해 이 둘은 입맞춤을 선보여 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서현과 규현의 애정연기에 누리꾼들은 "해를 품은 달, 서현 규현 너무 잘 어울린다" "해를 품은 달 찍다가 서현 규현 사귀는거 아냐", "둘 다 너무 선남선녀라 잘어울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를 품은 달'은 100만부 넘게 팔린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이야기를 그렸다. 또, 김수현 한가인 주연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시청률 42%를 넘겼으며, 지난해 뮤지컬로 재탄생해 높은 완성도로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해를 품은 달′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내용의 뮤지컬로 지난해 한국뮤지컬대상에서 9개 부분 최대 노미네이트 되어 작곡상(원미솔), 남우신인상(전동석)을 수상하였고, 김다현, 전동석, 규현, 린아, 정재은, 서현 등이 출연하며 2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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