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 금호고속터미널 길 건너편 분산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합환승센터 건립 따라…한진·중앙·동양 업무 이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부지 내 금호고속버스터미널이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따라 문을 닫고 분산 이전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있어 이용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대구시는 21일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복합환승센터 공사로 현재의 금호고속버스터미널이 철거되기 때문에 22일 0시부터 매표, 승차 등의 모든 업무가 노선에 따라 금호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의 한진'중앙'동양 고속버스터미널로 각각 분산 이전 배치된다"고 밝혔다.

금호고속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울산'청주로 향하는 버스는 한진고속버스터미널, 광주행은 중앙고속버스터미널, 의정부'목포'순천'경주'부산행은 동양고속버스터미널로 각각 이전 배치된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는 지난해 12월 실시계획 승인 및 건축허가를 받았고, 다음 달 공사에 들어가 2016년 말 완공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