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를 이끄는 이걸재(배드민턴), 김종만(야구), 김홍균(탁구), 오현수(승마), 신철범(펜싱), 이재광(핸드볼), 최태현(트라이애슬론) 회장과 전인찬(럭비), 손상주(씨름), 한창헌(태권도), 박병옥(테니스), 유창엽(레슬링), 구본일(하키), 김덕용(양궁), 정규운(골프) 전무이사 등 15명이 2012년 대구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에 이바지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이들 중 손상주(맨 왼쪽), 한창헌(왼쪽 2번째), 구본일, 유창엽, 박병옥(이상 왼쪽 4~6번째) 전무이사는 21일 대구시체육회에서 김선대(왼쪽 3번째) 사무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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