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신사옥 2016년 초 완공" 한수원 건설사업 설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은 23일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에서 신사옥 건설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한수원은 총공사비 2천100억원을 들여 2016년 5월까지 지하 1층'지상 12층, 연면적 7만2천598㎡ 규모의 신사옥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수원은 겨울철에 공사 중단 기간이 없을 경우 공기를 앞당길 수 있어 이르면 2015년 말까지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직원 사택도 경주시 황성동과 동천동에 500가구, 진현동에 500가구를 임대 또는 건립해 신사옥 준공시기와 맞춰 입주시킬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화백컨벤션센터와 자율형 사립고 설립, 장항교차로 연결도로, 평생학습 문화센터, 한수원축구단 훈련센터 건립, 구길교 개체공사 등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