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지방재정분석은 지자체가 한 해 살림살이를 얼마나 건전하게 운영했는가를 분석, 평가해 재정 확충과 예산 절감 노력을 진단하는 프로그램이다. 달성군은 건전성 및 운용 노력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으며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중장기 지방재정계획 수립에 따른 예산 반영과 예산 집행률, 투융자 심사를 강화해 재정을 좀 더 계획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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