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근황 공개…"이영애 뺨치는 미모에 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히로스에 료코 캔들 준 근황'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히로스에 료코가 남편 캔들 준과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히로스에 료코와 그의 남편 캔들 준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의 히로스에 료코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동안 매력을 자랑했다. 그녀의 남편 캔들 준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영화 '비밀' '철도원'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선물'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0년 히로스에 료코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캔들 아티스트 캔들 준과의 재혼을 발표했다.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은근 어울리네" "캔들 준 사진 너무 이상하게 나왔다"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대박~ 진짜 방부제 미모네" "분위기가 이영애 분위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