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료에 도로 개설 특혜 울릉군 공무원 셋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 공무원들이 도로 개설공사 과정에서 동료 공무원에게 특혜를 줘 예산을 낭비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다.

감사원이 지난해 전국 55개 행정기관의 민원업무 처리실태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울릉군 공무원 A씨(6급) 등 3명이 2011년 건설과에 근무할 당시 울릉읍 사동리 도시계획도로 정비공사를 하면서 토지 소유주인 동료 공무원 B씨(6급)에게 특혜를 줘 1천300여만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릉'김도훈기자 h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