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료에 도로 개설 특혜 울릉군 공무원 셋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 공무원들이 도로 개설공사 과정에서 동료 공무원에게 특혜를 줘 예산을 낭비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다.

감사원이 지난해 전국 55개 행정기관의 민원업무 처리실태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울릉군 공무원 A씨(6급) 등 3명이 2011년 건설과에 근무할 당시 울릉읍 사동리 도시계획도로 정비공사를 하면서 토지 소유주인 동료 공무원 B씨(6급)에게 특혜를 줘 1천300여만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릉'김도훈기자 h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