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정석 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부부 캐스팅…"납득이 계 탔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정석 신민아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로 호흡을 맞춘다.

10일 제작사 씨네그루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주인공으로 조정석과 신민아를 캐스팅 했다"고 전했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1990년 배우 박중훈과 고(故) 최진실이 주연을 맡고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신민아와 조정석은 2014년을 살아가는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재기 발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조정석 신민아 부부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정석 신민아 어울릴지 궁금하네요" "조정석 신민아 빨리 보고 싶다" "조정석 신민아 대박~ 오묘한 조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