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옥자두'의 주생산지인 안평면이 자두 캐릭터(사진)를 개발했다.
안평면이 이번에 개발한 캐릭터는 '새콤이' '달콤이'.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자두의 특징을 골라 디자인했으며 최근 특허청에 상표등록 출원을 마쳤다.
안평면은 자두 홍보를 위해 새로 개발한 캐릭터를 자두 상자에 넣어 자두 성수기인 6~9월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안평면은 400여 자두 농가가 의성옥자두 생산량 1만3천t(1천233ha)의 17%인 2천300여t(280ha)을 생산, 연간 58억원 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