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연아 출국 "편안한 마음으로 평소처럼…피겨여왕의 여유 대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연아 출국'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연아 출국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김연아 포함 한국 피겨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소치로 떠났다.

김연아 외에도 함께 출국한 선수는 김해진, 박소연으로 한국 피겨 스케이팅 사상 3명이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김연아는 출국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명이 같이 나가게 돼 든든하다. 후배들과 같이 가는 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평소처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해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은퇴 무대가 올림픽이라 다른 대회보다 긴장이 더 될 것 같다"며 "마지막 대회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항상 그랬듯이 그날 경기에만 집중하겠다" 고 경기에 대한 다짐을 전했다.

김연아 출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출국 소식에 내가 두근 거리네" "김연아 출국 했구나~ 여유로운 모습 보기 좋다" "김연아 파이팅!" "김연아 출국 3명 후배랑 같이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