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17일 대구 중구 반월당 삼성금융플라자에서 '글로벌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센터 소장이 중국 시장에 대한 전망과 국내 주식시장에 따른 성공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또 이상대 삼성증권 리테일본부장이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 대한 투자 전략 등을 소개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국내 증시가 점차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어 투자자들은 해외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삼성증권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탁월한 리서치 능력을 십분 활용, 지역 투자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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