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빅토르 안)의 인터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안현수는 지난 12일 러시아 일간지 크메르산트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현수는 인터뷰를 통해 "러시아는 한국보다 훨씬 좋다. 기반시설도 좋고 관리도 잘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그것은 내가 쇼트트랙을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안현수 인터뷰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현수 인터뷰 듣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안현수 인터뷰 내용 충분히 이해간다" "안현수 인터뷰 통해서 많은 것을 느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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