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中企 국제특송 물류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한국무역협회, 경북지방우정청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국제특송 물류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엔저 위기 등의 영향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범위는 연간 200만원(월 50만원 한도)으로 모집은 연중한다. 신청은 대구시, 한국무역협회, 경북지방우정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관할 우체국에 하면 된다.

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물류비 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 경쟁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수출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구시 국제통상과 053)803-3293.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