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모임인 청공회(회장 박종흠)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4년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이재인 한국보육진흥원장,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 등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청공회 회원들은 갑오년 새해 덕담을 나누며, 고향 청도 발전에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했다. 청도군은 이날 청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 30여 점을 전시하고, 홍보지를 배부해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살기 좋은 청도, 부자 청도 건설을 위하여 고향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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