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전 동료 청부 살해 현직 경찰관 혐의 일부 시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경찰서는 범행을 전면 부인하던 장 경사가 "농담삼아 한 얘기였고 실행에 옮기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경사는 수억 원의 빚을 갚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32살 배 모 씨에게 수천만 원을 주고 전직 경찰이자 PC방 업주인 48살 이 모 씨를 살해하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을 실행한 배 씨는 지난 16일 밤 10시 50분쯤 경북 칠곡군에 있는 PC방에서 이 씨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수를 마시게 한 뒤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경사의 진술이 배 씨의 진술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고 보고 장 경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