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 양묘화훼팀은 다음 달 21일까지 팬지 등 12종, 30만 포기의 봄꽃을 대구지역 37개 공공기관 및 요양병원에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봄꽃은 대구수목원 성서화훼포지에서 지난해 9월부터 가꾼 팬지, 비올라, 데이지, 페튜니아 등 12종류의 초화류 30만 포기다. 이들 봄꽃은 공원 및 도심 주요 녹지대, 가로 화분통에 식재될 예정이다.
센터는 또 대구시 보건정책과에서 진행하는 '치매노인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위해 10개 서부노인전문병원에도 비올라, 데이지, 백묘국 등 봄꽃 6천500포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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