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송경아가 3월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송경아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3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웨딩화보 촬영차 호주에 가는 것은 것은 맞지만 결혼은 아니다"라며 "송경아는 현재 일반인 남자친구가 있다. 두 사람이 얼마 전 지인들만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을 치룬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송경아의 남자친구는 미국 교포로, 두 사람은 10년 넘게 사랑을 지켜오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 날 한 매체는 송경아가 오는 3월 호주로 출국해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웨딩 화보를 촬영한다고 보도했다.
송경아 결혼설 부인에 대해 누리꾼들은 "송경아 결혼설 부인 했구나..." "우와 10년 남친이 있다니 결혼이랑 똑같네" "송경아 결혼설 부인 했다니..왜 결혼 안하는 거지?" "송경아 진짜 동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경아는 오는 3월 말 방송 예정인 스토리온 진행을 맡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