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딸 조수현이 화제다.
배우 조성하가 ′해피투게더3′에서 자신의 딸 조수현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성하는 "아내와는 연극을 하면서 만났다. 결혼 후 아내와 내가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둘 다 연기를 하면 굶어죽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그래서 가위바위보로 누가 연기를 계속할지 결정했다"고 고백해 엉뚱함을 자랑했다.
이어 조성하는 또 최근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미모의 딸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딸도 연기 지망생이라 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하 딸 조수현에 대해 누리꾼들은 "조성하 딸 조수현 같이 광고하던 아이였구나" "조성하 딸 조수현 지금 연기해도 문제 없겠다" "조성하 딸 조수현 크면 대박이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