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성하 딸 조수현 "연기 지망생으로 나와 같은 길…진짜 예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성하 딸 조수현이 화제다.

배우 조성하가 ′해피투게더3′에서 자신의 딸 조수현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성하는 "아내와는 연극을 하면서 만났다. 결혼 후 아내와 내가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둘 다 연기를 하면 굶어죽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그래서 가위바위보로 누가 연기를 계속할지 결정했다"고 고백해 엉뚱함을 자랑했다.

이어 조성하는 또 최근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미모의 딸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딸도 연기 지망생이라 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하 딸 조수현에 대해 누리꾼들은 "조성하 딸 조수현 같이 광고하던 아이였구나" "조성하 딸 조수현 지금 연기해도 문제 없겠다" "조성하 딸 조수현 크면 대박이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