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4국가산업단지 내 근로자 문화센터 인근에 산업단지형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꿈동산 어린이집'이 27일 문을 열었다.
이 어린이집은 육아 부담이 많은 여성들에게 취업활동 지원을, 중소기업에겐 고용인력 적기 확보, 생산성 향상 등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근로복지공단이 건립을 지원했다.
구미산단에 이 같은 어린이집이 문을 연 것은 처음이다.
어린이집은 구미산단 내 리지스 등 31개 입주 기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한다.
지상 3층 규모의 어린이집은 국비 등 28억원이 투입됐으며, 150여 명의 원생이 생활할 수 있다.
어린이집 이용은 구미산단 내 입주기업 근로자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070-8895-7744.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