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4국가산업단지 내 근로자 문화센터 인근에 산업단지형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꿈동산 어린이집'이 27일 문을 열었다.
이 어린이집은 육아 부담이 많은 여성들에게 취업활동 지원을, 중소기업에겐 고용인력 적기 확보, 생산성 향상 등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근로복지공단이 건립을 지원했다.
구미산단에 이 같은 어린이집이 문을 연 것은 처음이다.
어린이집은 구미산단 내 리지스 등 31개 입주 기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한다.
지상 3층 규모의 어린이집은 국비 등 28억원이 투입됐으며, 150여 명의 원생이 생활할 수 있다.
어린이집 이용은 구미산단 내 입주기업 근로자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070-8895-7744.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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