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은 최근 정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받아 보건소 및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현판식을 열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병원이 환자의 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구미와 김천 요양병원 중에는 처음이다.
이택근 병원장은 "의료진 및 전 직원이 환자들의 입장에서 열심히 일한 결과"라며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대학교 내에 위치한 구미 시립노인요양병원은 218병상으로 한방진료'재활 등 24시간 간병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