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이보영 "지성 여우같아…나도 모르게 빼앗긴 주도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보영 지성 언급'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배우 이보영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편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언급했다.

이보영은 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보영은 지성과 결혼 직후 있었던 신혼 주도권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이경규로부터 "누구에게 신혼 주도권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은 이보영은 "처음에는 제가 갖고 있는 줄 알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보영은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남편이 '잘 한다, 잘 한다'하면서 자기가 다 가져가는 것 같기는 하다"라며 "여우같다"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이보영 지성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보영 지성 여우 같다해도 정말 부럽네요" "'힐링캠프' 이보영 지성 너무 잘 어울려" "'힐링캠프' 이보영 지성이 여우 같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