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인도네시아 청년 알리 씨에 성금 1,464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뇌수술 후 치료비 때문에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청년 알리(24'본지 2월 19일 자 10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464만8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알리를 도와주고 있는 병원 관계자는 "도와주신 독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알리가 빨리 치료를 마치고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병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