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부품 생산 에스피엘 '이달의 경산기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3월 '이달의 기업'으로 에스피엘㈜(대표 양수석)을 선정하고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에스피엘㈜은 꾸준한 기술 연구'개발로 수입에 의존하던 플라스틱 자동차부품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자동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1년 수출 천만불 탑을 수상하고 2012년 매출 361억원을 달성하는 등 우수 중소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양수석 대표는 "기술 개발만이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제품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장기근속자를 우대해 기술을 축적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