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 16일까지 소셜 미디어 채널 '다채움'(카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과 영문 'Touch DAEGU'(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활동할 시민기자단과 SNS홍보단을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시민기자단의 경우 내국인 20명, 외국인 5명 등 총 25명이고, SNS홍보단 내'외국인 각 50명 등 100명이다. 사진이나 동영상 콘텐츠 등 현장 취재활동이 가능하고, 활발한 SNS 활동을 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이메일(daegu_news@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활동 경력, 사진촬영 및 편집, 기사쓰기 능력 등 서류심사를 거쳐 이달 25일 '다채움'에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
시민기자단과 SNS홍보단에 선발되면 1년 동안 대구시의 주요 정책이나 축제나 행사 등을 현장 취재해 시민에게 전달하고, 숨겨진 맛집, 명소 등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다채움'과 'Touch DAEGU' 하루 이용자가 8만여 명에 달하고, 2011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소셜 미디어 대상(광역자치단체 부분)을 받기도 했다. 053)803-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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