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이보영 "조여오는 숫자 4444의 압박! 무슨 일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 이보영 "조여오는 숫자 4444의 압박! 무슨 일이야?"' 사진. 힐링캠프 방송 캡처

배우 이보영이 통금시간이 있었음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보영은 과거 통금시간로 인한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MC이경규는 이보영에게 "가장 싫어하는 숫자가 4444라던데"라고 물었고, 이보영은 "4444만 보면 마음이 덜컥했다"고 대답했다.

그는 "사실 과거 통금시간이 10시였다. 통금시간을 살짝 넘기면, 예를 들어 10시 1~2분쯤 되면 동생한테 삐삐로 연락이 온다. 4444라는 문자로... 이건 너 죽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보영의 숫자 4444 압박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보영의 숫자 4444 압박 나도 공감된다" "이보영의 숫자 4444 압박 우리집도 그렇다" "이보영의 숫자 4444 압박 역시 이보영도 우리랑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