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둘째 이상 태어난 아기 30년 새 절반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생 없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10일 대구시내 한 여성병원의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갓 태어난 아기들을 돌보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둘째 이상으로 태어난 아이는 21만1천200명으로 1983년 이후 30년 사이 절반 이상 급감했다. 둘째 아이 출산 기피 이유는 주로 양육'교육비 등 경제적 이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한국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자녀 수)은 '초저출산국'에 해당하는 1.19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