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수현 출국 소식이 전해졌다.
3월10일 수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한 손으로 경례를 해보이고 있다.
수현은 13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수현은 캡틴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아이언맨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역 크리스 헴스워스, 블랙 위도우 역 스칼렛 요한슨 등을 만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일 월트 디즈니 컴패니의 자회사 마블 스튜디오는 "수현이 '어벤져스2'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을 통해 마블 스튜디오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해 전 세계 15억 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린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2월 초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오는 4월엔 한국에서의 촬영도 잡혀있으며 개봉은 2015년 5월 예정이다.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수현 출국 후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다" "어벤져스2 수현 급부상 했네" "그냥 약간 카메오처럼 나올 것 같은데" "어벤져스2 수현 출국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