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행정 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고 실국장을 반장으로 구성한 '국가투자예산 전담팀'을 가동해 기획재정부의 국가재정운용계획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 중앙과의 정책업무 협의를 강화하는 등 국가예산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지역발전 중장기 프로젝트를 개발해 국가시책화에 주력하는 한편, 계속사업의 조기 마무리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사업비 500억원 이상 대규모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에 대한 자체 용역을 빨리 마무리해 6월 30일까지 중앙부처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