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실용화지원센터는 디스플레이산업과 관련된 중소기업이 고부가가치산업인 3D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교육을 돕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시제품 제작을 위한 공정장비와 3D성능 검증장비, 상용화를 위한 신뢰성 검증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이 센터 운영으로 중소기업이 3D산업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술개발이나 시제품 검증기반 취약 등의 문제가 상당부문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