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署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직원 감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서장 박달서)는 12일 전화금융사기를 사전에 차단해 수천만원의 피해를 막은 NH농협은행 예천군지부 전이향(48'여) 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전 팀장은 6일 정모(65) 씨가 아들 납치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현금 2천750만원을 송금하려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전화로 아들과 통화해 납치사실이 거짓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피해를 막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