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署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직원 감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서장 박달서)는 12일 전화금융사기를 사전에 차단해 수천만원의 피해를 막은 NH농협은행 예천군지부 전이향(48'여) 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전 팀장은 6일 정모(65) 씨가 아들 납치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현금 2천750만원을 송금하려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전화로 아들과 통화해 납치사실이 거짓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피해를 막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