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현정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15일 개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현정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5일 대구 중구 삼덕네거리 인근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심 후보는 이날 '대구시민과의 소중한 다섯 가지 약속'이라는 주제로 개소식을 열어 '대구,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라는 공약 실천을 시민들에게 다짐받고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할 예정이다.

심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지지세를 자랑하는 곳이 아니며, 시민들을 모아놓고 자기 업적을 늘어놓는 이벤트는 더욱 아니다"라며 "참신한 여성 시장후보로서의 자세와 의지, 솔직함을 시민들에게 보이고 평가받는 자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개소식은 어린이, 여성, 청년, 어르신, 장애인 등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들 앞에서 '공약 실천' 언약식 형태로 열 계획"이라고 했다. 그동안 시장 예비후보들이 자신의 세 불리기 목적으로 정치인 등 사회지도층 인사 위주의 '보여주기식' 개소식을 열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행보로 해석된다.

심 후보는 "시민들이 주인이 되는 개소식으로 만들기 위해 참석한 시민 대표들로부터 공약을 제안받는 시간과 시민 공약 아이디어 접수창구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